우리 얘기

외로운 사람

여기 도망가고싶으지만 길이 없었어. 여기에는 다싫어했다. 내 꿈 여기에 없는데. 내 찾고잇은사람도 없고 내 행복도 없다. 그럼 자꾸 자꾸 여기에는 이유가 없다. 없으라고. 줄여도 잘수없고 뀸꿀수없어. 나 진짜 아파요!!!군데 울지마요. 이아스씨 너 정말 튼튼한 사람이잖아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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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얘기

그냥 잠깐만

155 날가 지나간다. 그래 오랬네요. 그리고 지금까지도 아직 도망가고 싶은다. 사실은 잠깐 생각해 여기 있어야한데 다른 시간에 여기에서 가야 한게 생각 했다.
지금 마니 곡정 하고 있어서 잠을 잘못하나보는다.
난 진짜 무섭다… 제발 도와 주세용!!

어늘 16/03/08 이다.
지난주 부터 나 아픈다. 지금 까지도 아직이다.
아파도 내가 아직 고맙습니다. 그게 때문에 내가 집으로 시간이 많이 살 수 있고 언니랑 엄마랑 가티 다 할 수 있다.
여기가 아주 좋아~ 스뜨레스 아냐~재미 있다~ 완전 ❤
근데 내 아픔 때문에 음식을 모두다 먹기 못하는다. 그냥 공강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.
네일 빨리 오지마!! 도라간거 위해 힘들것 같은데… 그사람들을 만나게 싫고 그말들을 조금도 듣기 싫거든요..아주ㅜㅜㅜ~~ 짜증나ㅏㅏ
그만 이이스씨 그만… 그렇게 생각하면 더 힘들거야~~
왜 저기 가야하는지 이유가 꼭 있을거야…
이젠 희망이 없으니까, 사라졌어서.. ㅎㅎ 웃기시네… 옛날에 희망이 많이 있언데 지금 하나도 없어,, 포기했어,,그게 때문이야.
아~~ 왜 한 부자가 나를 좋아해 하나도 없어… 아마 돈으로 내 살게는 더 좋을거야_
사실 내가 좀 외럽다.. 최고의 친구 없어, 날 잘들을 수 잇고,잘 느낄 수 있고, 슬픈 거나 행복한 시간이 우리 서로 느낄 수 있다.

7시16분
잠깐 기다려요. 시간이 아직 인왔어요. 일찍 가면 혼자 돼요. 내가 마음대로 곳에서 일하고 샆어요. 매날 행복하고 재미 있고 힘이 마니 있어스면 좋겠어요.. 그런 곳이 있니? 잘~~
뭘해야하는걸 몰라~ 숨을 수 없어~ 돠주세요 제발
살려주세요.. 여기에서~도망가게 도와주세요
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힘들어

7시 42 분
태야의 후예 드라마 때문에 내 맘 궁금하고 이사해졌어요.
그것뿐이 아닌데 지금도 내가 많이 걱정하고있어요. 내일 좋은지 남쁜지 걱정해요. 실수을 만들었으니까, 기붐이 잃어게 이상해요. 다음날을 만나게 싫은것같아요. 근데 내일 꼭 올겠죠, 우리 시작해야한다고요.

야.. 기분이 안좋을때,, 배도 잃게 아픈다 변화 할 수 있나??